예원예술대학교-㈜월드다가치,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원 및 글로벌 교육 협력 위한 업무협약 체결
–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 및 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 –

예원예술대학교(총장 고광모)와 ㈜월드다가치는 지난 2026년 7월 21일(화) 예원예술대학교 회의실에서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지원과 글로벌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과 전문성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급변하는 글로벌 교육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부터 대학생활 적응 및 관리·지원에 이르는 체계적인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인프라를 강화하는 동시에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국내 대학생활에 적응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보와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외국인 유학생 유치 및 관리·지원 사업 협력 ▲외국인 유학생 대상 교육 및 생활정보 제공 ▲유학생을 위한 맞춤형 정보 서비스 개발 및 운영 ▲대학 및 외국인 유학생 관련 주요 소식과 행사 홍보 ▲유학생의 국내 생활 및 대학 적응 지원 ▲글로벌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공동 사업 발굴 및 추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 유학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정보 부족과 생활상의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도록 유학생에게 필요한 교육·행정·생활 관련 정보를 보다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체계를 마련하고, 유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각종 프로그램과 행사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홍보와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예원예술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 이후 학업과 생활 적응까지 고려한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월드다가치와의 협력을 통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예원예술대학교 이희천 국제교류단장은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에서 학업과 생활을 이어가는 과정에서 정확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시에 제공받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유학생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정보 플랫폼을 적극 활용하고, 외국인 유학생 유치뿐만 아니라 입학 이후 안정적인 대학생활과 정착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시작으로 외국인 유학생 지원을 위한 다양한 공동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한편, 상호 보유한 네트워크와 전문성을 활용해 글로벌 교육 경쟁력을 높이고 우수한 글로벌 인재가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