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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유학생 경기·전북캠퍼스 기반 학업·생활·정주 지원 강화…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 고도화
  • 2026-08-07 10:55
  • 조회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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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원예술대학교,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 유학생 모집에 1천 명 이상 지원



경기·전북캠퍼스 기반 학업·생활·정주 지원 강화…외국인 유학생 지원체계 고도화

예원예술대학교가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 유학생 모집에서 1천 명 이상의 지원자가 접수하는 등 외국인 유학생 유치와 국제화 부문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예원예술대학교는 경기캠퍼스와 전북캠퍼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입학부터 학업, 대학생활 적응, 

졸업 후 진로와 지역사회 정주까지 연계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단순히 외국인 유학생을 모집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학생들이 한국에서 안정적으로 학업을 이어가고 졸업 이후 자신의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대학 국제화 정책의 핵심 방향이다.

특히 외국인 유학생의 관심과 진로를 고려한 학과 운영과 함께 학사관리, 대학생활 적응, 진로 정보 제공 등 유학생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지원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사회통합프로그램과 대학 교육과정의 연계를 통해 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사회 이해와 적응 역량을 높일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도 힘쓰고 있다.




 

2026학년도 가을학기 5차에 걸쳐 지원자 접수·인터뷰 진행

이번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 유학생 모집은 총 5차에 걸쳐 진행됐다.

대학은 지원자격을 갖춘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인터뷰를 실시해 단순한 입학 의사 확인을 넘어 예원예술대학교를 선택한 이유와 학업 목적, 

전공 선택 동기, 한국 유학의 목표, 졸업 후 진로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특히 인터뷰 과정에서 학생 개개인의 유학 목적과 학업 의지를 면밀하게 살펴 대학생활에 안정적으로 적응하고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학생을 선발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학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 유치는 단순히 많은 학생을 모집하는 것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며 “학생이 왜 한국에서 공부하려 하는지, 

왜 예원예술대학교를 선택했는지, 졸업 후 어떤 미래를 준비하고 있는지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이희천 교수 중심으로 국제교류·유학생 지원체계 지속 개편

예원예술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 관련 국제교류 업무를 이끌고 있는 이희천 교수는 유학생의 안정적인 학업과 

대학생활을 핵심 목표로 두고 국제교류 및 학생지원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편해 왔다.

특히 교직원들이 외국인 유학생을 단순한 관리 대상이 아닌 대학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바라보고 세심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워크숍과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학생들이 대학생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사후에 처리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문제를 조기에 발견하고 해결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지원체계를 마련하는 데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이희천 교수는 우수한 외국인 유학생을 발굴하기 위해 해외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지 교육기관 및 유학 관련 기관과 소통하면서 학생을 선발하는 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이희천 교수는 “외국인 유학생이 한국에 와서 가장 먼저 마주하는 것은 낯선 언어와 문화, 교육환경”이라며 

“학생들이 학교를 또 하나의 가족처럼 느끼고 어려운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대학을 찾을 수 있도록 신뢰받는 지원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학생 모집에서 우리의 역할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입학 이후 학생이 안정적으로 학업을 마치고 자신의 진로를 찾아가는 과정까지 대학이 함께해야 한다”며 

“학생 한 명 한 명의 어려움을 먼저 살피는 국제교류 시스템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등록금·학사·생활 적응부터 졸업 후 진로까지 지원

예원예술대학교가 외국인 유학생 정책에서 특히 강조하는 부분은 ‘모집 이후의 학생관리’다.

외국인 유학생들은 한국 유학 과정에서 등록금 납부와 행정절차, 수강신청과 학점관리 등 학사 문제뿐 아니라 

주거, 생활 적응, 언어와 문화 차이 등 다양한 어려움을 경험할 수 있다.


이에 대학은 학생들이 겪는 문제를 보다 신속하게 파악하고 지원할 수 있도록 유학생 지원체계를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업과 생활을 위한 상담과 안내 기능도 강화하고 있다.


졸업 후 진로 지원 역시 중요한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 외국인 유학생이 졸업 후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진로와 취업에 관한 정보를 확대하고,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와 교육을 제공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모집에서 졸업 이후까지 책임지는 대학으로”

예원예술대학교는 앞으로도 외국인 유학생 유치 규모의 확대만을 목표로 하기보다 학생 선발부터 입학, 학업, 생활 적응, 졸업 및 진로에 이르는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방향으로 국제화 정책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경기캠퍼스와 전북캠퍼스의 특성을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에게 적합한 교육과정을 확대하고, 

한국어 능력과 한국사회 적응 역량을 높이는 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졸업 이후 진로 및 정주까지 고려한 지원체계를 단계적으로 고도화할 방침이다.


이러한 노력과 함께 2026학년도 가을학기 외국인 유학생 모집에 1천 명 이상의 지원자가 접수하면서 예원예술대학교는 외국인 유학생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받는 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예원예술대학교 관계자는 “외국인 유학생 한 명의 성공적인 유학 생활은 대학의 국제화뿐 아니라 지역사회와 

대한민국의 글로벌 경쟁력에도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학생들이 예원예술대학교에서 자신의 꿈을 키우고 

졸업 이후에도 한국과 세계를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대학의 지원 역량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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